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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저녁 전파를 탄 7회 방송의 백미 중 하나는 바로 이승기와 신민아가 <여친구>에서 또다른 드라마를 보여준 것이다. ‘미호(신민아 분)’가 ‘대웅(이승기 분)’에게 인간과 이종간의 러브 스토리를 묻는 장면에서 영화 <천녀유혼>과 <사탄의 인형> 그리고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짧은 연출극이 있었던 것. 여기에 이승기와 신민아는 <여친구>에서 맡고 있는 캐릭터를 조금 벗어나 색다른 모습을 보여, 신선한 재미를 안겨줬다.
먼저, 신민아가 실제 <여친구>를 위해 참고했던 작품 <천녀유혼>에서는 두 배우가 영화와 똑같은 컨셉으로 등장해 그들만의 매력으로 장면을 패러디 한 모습은 폭소를 터트리게 했다. 이어진 다른 컨셉의 패러디 장면에서도 ‘이승기&신민아’만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한 껏 묻어나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 같은 장면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이승기와 신민아의 환산적인 연기 호흡에 대한 호평을 끌어내는데 성공했다. 방송을 시청한 팬들은 “이승기, 신민아 정말 너무 잘 어울려요~”, “딱딱 맞아 떨어지는 저 호흡! 최강 커플임이 확실하다!”, “정말 둘이 잘 맞는다. 저런 장면을 볼 수 있다니!!”, “연기 호흡 환상입니다. 덕분에 드라마 더 재밌게 봤어요~ 홧팅!” 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회차를 더할수록 싱크로율 100%의 호흡을 자랑하는 이승기&신민아의 <여친구>는 매주 수목 밤 9시 55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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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웅님 >.< 미호님 >.< 사랑이 알콩달콩!!
매주 기대대는 스토리 내.여.구 시청 많이해주세요!!
그리고 승기님 ! 힘내시고 파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