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카 글로벌, 상용서비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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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카 글로벌, 상용서비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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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및 전세계 서비스 '에이카 글로벌' 상용화 개시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의 ‘1000 vs 1000 초대형 전쟁 MMORPG’ <에이카 온라인>의 상용서비스를 금일(9월 2일, 한국시간) 시작한다.

<에이카 온라인> 글로벌 서비스인 <에이카 글로벌>은 한빛소프트의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GSP)인 ‘T3fun(www.t3fun.com)’을 통해 지난달 20일 비공개 테스트(CBT)를 시작으로 이어 공개 테스트(OBT)까지 진행해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에이카 글로벌>은 각 국가별 유저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구축해 유저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페이스북 <에이카 글로벌> (http://www.facebook.com/aika.global)을 통해 다양한 유저간 교류가 이뤄질 수 있게 했다.

상용화 현재 <에이카 글로벌>의 유저 분포도를 살펴보면 유럽 65%, 아시아 35%로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지역의 유저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호주, 필리핀과 아시아 일부 유저들까지 골고루 구성돼 있다. 이에 따라 유럽과 아시아 유저들이 밤낮을 번갈아 접속해 동시접속자 수가 시간대 별로 골고루 분포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또 다양한 언어가 게임 채팅창에 나타나는 현상도 보이고 있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이사는 “글로벌 서비스는 역량 있는 현지 퍼블리셔가 부족하거나, 개개의 서비스 단위로 묶기에는 시장이 작은 전 세계 모든 지역이 그 대상이며, 한빛소프트 입장에서는 로열티를 나누어 가지는 구조가 아니라 매출의 100%를 인식하게 되므로, 새로운 신규 수익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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