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에덴> 이용자들은 MOTP를 통해 아이디, 패스워드 이외 한번 더 인증을 거치는 등 엄격한 개인정보보호 체계가 갖춰짐으로써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게임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다크에덴>은 국내 최초 ‘호러 MMORPG’를 표방하며 2002년부터 정식으로 서비스해온 게임으로 국내 및 대만, 홍콩 등 해외에서도 높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OTP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다크에덴 홈페이지(www.darkeden.com)에서 가입 후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 명의의 휴대폰으로 MOTP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모빌리언스는 최근 아이폰과 윈도우 모바일 기반 운영체제 외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스마트폰까지 MOTP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마쳐 상용화한 상태이기 때문에 기존 일반폰 및 대부분의 스마트폰에서 MOTP 구동이 가능하다.
모빌리언스 인증서비스팀 최세준 팀장은 “최근 온라인게임 업계에서 이용자 PC의 계정 정보를 빼내는 피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주요 업체들이 사용자의 피해를 막기 위한 보안대책을 강구하는데 고심하고 있다”며 “편리성과 보안성이 뛰어난 MOTP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과 업체들이 입을 수 있는 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MOTP는 휴대폰에서 일회용 비밀번호를 생성하는 모바일 일회용 비밀번호 서비스로 사용자들은 무료로 제공되는 MOTP VM을 통하여 접속 시마다 아이디 및 비밀번호 외 난수로 생성되는 일회용 비밀번호(8자리)를 추가로 입력하여 인증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 따라서 아이디나 비밀번호 등 계정이 유출되더라도 사용자 인증이 강화된 MOTP로 해킹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모빌리언스는 세계 최초로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상용화하여 9년 연속 휴대폰결제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전자결제 및 모바일 전문기업으로 2008년부터는 휴대폰을 이용한 2차 인증 수단인 MOTP를 대형게임사와 정부 및 공공기관, 기업 등에 공급해오고 있다.
이미 엔씨소프트, CJ인터넷, 네오위즈게임즈, KTH, 와이디온라인, 넥슨모바일, 네오플, 제이씨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넥슨모바일 등의 온라인게임과 행정안전부, 한미약품 등의 공공기관 및 기업들에게 MOTP를 공급하여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역할을 선도하고 있으며, 사용자는 약 1백 4십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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