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글로벌 프리미엄 3D 시장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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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글로벌 프리미엄 3D 시장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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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10에서 3D TV·3D AV 제품 대거 전시

삼성전자가 다음달 3일(금)부터 6일(수)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AV/멀티미디어 전시회인 ‘IFA 2010’에서 3D 제품들을 대거 출품하며 글로벌 3D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IFA 2010에 생생한 3D 입체화질과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하는 ▲65인치 풀HD 3D LED TV ▲세계 최초 HDD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명품 디자인의 최고급 3D 홈시어터 ▲능동형 방식의 ‘싱글엔진 싱글렌즈’ 3D 프로젝터 등 신규 3D 제품을 공개한다.

세계 최대 65인치 풀HD 3D LED TV로 3D TV의 대형화 주도

삼성전자는 이번에 65인치 풀HD 3D LED TV 8000 시리즈를 선보임으로써 3D TV의 대형화를 한 발 앞당기는 한편, 40~65인치까지 다양한 소비자의 눈높이를 맞춘 3D TV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삼성전자 65인치 풀HD 3D LED TV 8000 시리즈는 소비자들이 3D 입체영상을 즐기기 위해 대형 화면을 더욱 선호하는 경향을 반영한 제품으로, 삼성의 독자적인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이 적용되어 더욱 큰 화면으로 보다 실감나는 3D 입체 영상을 구현한다.

또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인터넷@TV 2010’ 기능과 ‘올쉐어(Allshare)’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 TV로 색다른 TV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뉴스·날씨·증권·UCC·영화 등 기존의 일반적인 인터넷 서비스는 물론, 세계 최초 TV용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삼성 앱스’의 풍부한 애플리케이션을 무료 또는 유료로 다운 받아서 즐길 수 있으며, 무선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인증을 받은 다양한 디지털 기기의 콘텐츠를 간단한 리모콘 조작으로 대형 TV 화면을 통해 구현 가능하다.

3D TV에 이어 3D AV 제품 라인업 확대로 글로벌 3D 시장 전방위 공략

삼성전자는 생생한 3D 입체영상과 프리미엄 입체음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3D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3D 홈시어터 라인업도 확대하며 ‘3D TV=삼성’에 이어 ‘3D AV=삼성’ 공식을 만들며 글로벌 3D 시장의 전방위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세계 최초 하드디스크 내장형 3D 블루레이 플레이어(모델명:BD-C8900)는 실감나는 3D 영상 재생은 기본으로, 500기가바이트(GB)에 달하는 대용량 하드디스크와 유럽형 디지털 TV 방송 수신 튜너(DVB-T/C, DVB-S/S2)를 지원하고 있다.

별도 셋톱 박스 없이도 간편하게 HD급의 고화질 디지털 방송을 시청할 수 있으며, 동시에 HD급 고화질 동영상과 3D 방송을 최대 120분까지 저장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저장된 동영상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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