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과 노무현 그리고 노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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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2006-11-08 16:41:41
내이름이 이강토인데 -ㅅ- 구글에서 내이름쳐보다 이거나오니까 한심해서 미치겠네

산사풍경 2002-12-14 22:11:50
당신, 이 강토(혹, 깡통을 잘못 쓴건 어닌지???) 기자 아니지, 그지? 아무리 조폭 찌라시의 인터넷 판이라 하더라도 이정도의 필력이면 초등학교 반공 웅변원고정도도 미치지 못하는 글을 지 이름 떡하니 걸고 올린것 보면 바보의 정도를 넘어선 또라이 정도가 아닐까?

지나가다 2002-11-29 18:54:32
지나가다 . 이 강토의 편파보도 코너가 있기래 무슨 칼럼을 올려놨는지 궁금해서
열어보니 실망했소이다. 모름지기 기자는 정도를 지켜때 가장 훌륭한 기자이며
모석처럼 빛나는 글을 썼다는 평을 받는 것 입니다.

나의 생각은 이 강토 기자님은 그야말로 편파적인 글을 올려놨습니다.
다음부터는 양쪽 모두 비난하든지 아님 우호적인 기사를 쓰시기 바랍니다.

이영우 2002-11-25 11:17:47
이기사가 정녕 기자신분으로 쓰신 글 맞읍니까?
혹시 넷티즌이 올린 의견 아닙니까?
허허허....
어이가 없네요.
세상보는 눈이 우리 조카보다도 못하네요.
그리고 뉴스타운이라는 이 신문사도 그렇지... 이런 저질 기사를 올리다니 실망이 큽니다.
조중동보다도 더하네요.
자기기분을 이런식으로 해소하는 기자의 정신상태가 의심스럽읍니다.

나참 2002-11-23 03:53:25
이강토 기자 아주 미쳤군요...
댁이 쓰는 기사 지겹습니다...양반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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