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적 호조 요인으로 사측은 기존 잉크사업이 해외수출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올렸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잉크테크는 향후 터치스크린패널과 솔라셀(Solar Cell) 전극용 전자잉크를 포함한 신규사업 분야의 공급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하반기부터 큰 폭의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가능해져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국내외 전자회사들이 얇고 원가경쟁력을 높인 LED TV 출시를 앞두고 있어, 전자잉크 기술로 개발한 BLU 반사필름(Reflecting Film)이 하반기중에 매출이 일어날 전망이며, 각종 전자기기의 전자파 차폐를 위한 EMI 필름도 공급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정광춘 잉크테크 대표는 "3분기에도 신규사업에서 의미 있는 계약 및 납품 건이 이어지며 지속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확신한다”며, “올해 창립 이래 최대 매출 성과가 예상되는 만큼 기술경쟁력을 확보해 인쇄전자 분야의 선도적 위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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