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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을지병원에서 전시 중인 "수상한 전" 전시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잠시 후 조명이 꺼지고 다른 작품으로 조명이 옮겨간다. 그리고 오디오로 들리는 작품에 대한 해석. 딱딱한 해석이 아닌 작품 그대로가 말을 하듯 재미있게 혹은 진지하게 말을 건넨다.
그림, 사진, 미디어아트, 퍼포먼스 등 한 장소에서 만끽할 수 있는 이곳은 강남을지병원. 이번 '수상한, 전' 전시회는 '일현 트래블 그랜트 2009' 수상자 10인의 젊은 작가들의 전시회이다.
강남을지병원(원장 이 진용)이 환우들과 병원 내방객들을 대상으로 작품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수상한, 전’ 전시회는 ‘일현 트래블 그랜트 2009’ 수상자 10인의 젊은 작가들의 전시전으로 그림, 사진, 미디어아트, 설치미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를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다.
또 관람객들에게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작가의 의도를 육성으로 전달하는 새로운 방법을 시도했다.
한편 강남을지병원 측은 4층 화석전시관과 함께 지역주민에게 문화적 쉼터도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문의: 02)2266-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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