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VM202 한-미 국제 공동 임상2상,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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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 VM202 한-미 국제 공동 임상2상,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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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24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워크샵 개최

^^^▲ 워크샵 모습^^^
(주)바이로메드는 VM202를 사용하여 미국과 한국에서 진행 중인 국제 임상시험 2상의 진행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조기종료를 위해7월 23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미국과 한국의 총 13개 병원에 소속되어 있는 임상시험 책임자와 각계 전문가들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각 나라의 임상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표준화 된 전략을 기반으로 VM202의 한-미 국제 임상2상은 성공적으로 조기종료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VM202-PAD의 임상2상 시험은 노스웨스턴 메모리얼 병원의 더글러스 로솔도 박사(Dr. Douglas Losordo)를 중심으로 미국에서는 노스웨스턴 메모리얼 병원, 텍사스 심장연구재단 등 11곳, 한국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2곳에서 총 5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에는 미국에서 저명한 심혈관 질환 의사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이미 미국에서는 허혈성 지체질환자를 대상으로 치료제 투여를 시작하였고, 한국(이연제약 공동개발)에서도 식품의약품 안전청의 허가를 이미 받아, 조만간 투여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와는 별도로 존슨앤존슨의 코디스사와 공동으로 허혈성 심장질환 치료제(VM202-CAD)로 개발되어 미국FDA로부터 임상1/2상을 승인 받은 바 있다.

VM202는 한국 바이오기업이 개발하는 글로벌 바이오신약으로서 큰 기대를 받고 있는 프로젝트 중에 하나이다. 타겟질환은 선진국 사망률 1~2위인 허혈성 심장질환을 포함하여 허혈성 지체질환, 당뇨병성 신경병증 등 다양한 적응증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타겟시장은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 향후 거대시장으로 성장잠재력을 가진 중국, 그리고 한국 등 3개국 동시 진출을 꾀하고 있다. 또한 우수한 효과와 탁월한 안전성도 가지고 있어 글로벌 바이오신약으로서 성장잠재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정부에서도 이러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여 ‘바이오스타 프로젝트’라는 국책과제로 선정하여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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