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바이오는 이원영교수 영입과 함께 면역세포는 물론 줄기세포치료제 연구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며, 아울러 새로운 항암 세포치료제 개발에도 착수할 예정이다.
이원영 연구소장은 종양학 세계 최고 권위의 존스홉킨스대학 이학박사 학위를 종양바이러스 및 종양세포전공으로 취득했고, 이후 연세대학교 암연구소 부소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명예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주요 수상 경력으로는 옥조근정훈장(2008년), 한국과학기자클럽 선정 올해의 과학자(1987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올해의 교수(1985년) 등이 있다.
이 소장은 향후 엔케이바이오 연구소에서 자신의 전문 분야인 분자생물학 연구 기술을 바탕으로 NK세포 비율 및 역가 향상, 활성도 증가 등 항암면역세포치료제 NKM의 성능 개선을 위한 연구 활동을 꾸준히 지속해 나갈 것이란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엔케이바이오 윤병규 대표이사는 “이원영 연구소장은 종양세포학이라는 개념을 한국에 최초로 소개하고 발전시킨 선구자이시다. 이 소장의 연구 노하우를 엔케이바이오의 세포치료제 개발에 접목시킴으로써 좀 더 발전적이고 새로운 항암 치료제 개발에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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