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올 연말까지만 폴로 의류사업을 운영하며, 내년 2011년부터는 폴로가 직접 운영하게 되며 두산은 자산 매각 및 한국 영업 노하우 전수 등 각종 협조 비용으로 폴로로부터 560억원을 받기로 하였음. 2010년 영업활동 성과를 고려하면 800억원 이상의 현금 유입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임직원은 고용 승계된다.
이번 라이선스 계약 종료는 폴로 본사의 해외시장 직진출이라는 글로벌 전략에 따른 것이며. 폴로는 이미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직진출 체제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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