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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하면서 가장 애로점은 신인이었을 때의 풋풋한 목소리와 창법을 100%재현하려니 평소 녹음보다 3배정도는 힘들었고 다시 신인으로 돌아간것 같아 어색하였다. 하지만 그동안 '나는문제없어'를 사랑해주시는 팬들을 위해 보답 할 수 있는 보람된 녹음이었고 팬들에게 10년묵은 빚을 갚는것 같은 느낌이라 말했다.
현재 황규영은 새 음반을 녹음중이며 그동안의 이미지를 벗고 '팝재즈 장르'로 변신중이다. 재즈하면 어렵고 난해하다는 편견으로 국내 재즈의 비주류적인 애매한 입지를 좀더 대중적으로 끌어올려 국내에도 외국처럼 재즈시장을 확대하는데 선두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즐겁게 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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