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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강우석 감독의 신작 '이끼'는 17일부터 18일 아침까지 전국 34만 1003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81만 801명을 기록했다.
이는 2위에 랭크된 '이클립스'의 기록인 전국 16만 4653명을 2배로 압도하는 차이다.
개봉 3일만에 50만 관객을 넘고, 개봉 5일째인 18일에는 100만을 돌파한 '이끼'는 박해일, 정재영을 비롯해 유해진, 유선, 김상호, 유준상 등 연기파 배우들의 화려한 캐스팅으로 제작 단계에서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
윤태호 작가의 인기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강우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스릴러물이다.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듣고 한적한 마을에 찾아간 유해국(박해일)이 천용덕(정재영) 이장 등 이상하고도 비밀스러운 마을사람들의 행동을 보며 아버지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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