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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탑모델과 셀러브리티들의 메이크업을 진행해 온 탑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화장품 전문 브랜드 '맥(MAC)'의 아티스트리 부사장인 고든 에스피넷은 이번 화보에서 오는 2010 A/W(가을, 겨울)에 유행할 최신 메이크업 트렌드와 '보아'만이 가지고 있는 색깔을 접목시켜 독특하면서도 크리에이티브한 메이크업을 완성시켰다.
그는 화보 촬영을 마친 후 "보아의 얼굴에서는 단점을 찾기 힘들 정도다. 그녀는 오목조목하면서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어 동서양의 매력이 동시에 느껴지는 신비롭고 매력적인 얼굴이다"며 "어떤 분위기의 메이크업도 소화해낼 뿐만 아니라 그 메이크업에 자신만의 느낌을 부여할 줄 아는 힘까지 지닌 진정한 아티스트이다"라며, "보아가 오늘 연출한 세가지 룩 모두를 각각 너무나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데에 놀랐다"며 "마치 카멜레온과도 같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메이크업 화보에서는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붉은 색 입술이 돋보이는 'Glamorous'(글래머러스), 기존 블랙 스모키 메이크업의 변형을 통해 보다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Fashionista'(패셔니스타), 메이크업은 한 듯 안 한 듯 깨끗한 피부를 강조한 중성적인 느낌의 'Rock Star'(락스타) 등 3가지 테마의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다.
보아와 고든의 특별한 만남으로 탄생된 이번 화보는 바자 8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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