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17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하며, 이 자금을 바탕으로 신규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시노펙스그린테크는 PCB(인쇄회로기판) 사업 중 1단계로FPCB(연성회로기판)사업에 진출하여 계열사인 시노펙스 및 모젬, 한성프린텍에 FPCB를 공급할 계획이며, 2단계로 LED TV, LED조명 등 시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MCCL(금속동박적층판)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사업 추진팀을 구성하여 임베디드, 반도체용 제품군과 정부육성산업인 기판소재 사업과 리드프레임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PCB(인쇄회로기판) 산업은 IT산업의 핵심 부품으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산업이다.
시노펙스그린테크가 추진하고 있는 FPBC사업은 휴대폰 및 각종 전자제품의 경박단소화 추세에 맞추어 높은 시장성을 보유하고 있고 MCCL(금속동박적층판) 사업 역시 LED TV 및 LED 조명 시장 확대에 따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시노펙스그린테크 이태환 사장은 “신성장동력인 PCB사업 진출로 계열사인 시노펙스, 모젬, 한성프린텍에 FPCB를 공급을 통한 계열사간 시너지 창출 및 안정적인 매출처 확보로 수익구조를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노펙스그린테크의 관계사에 구매되고 있는 FPCB는 연간 500억원 이상으로 관계사에 FPCB 공급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 과 수익구조를 확보할 것이다.
또한, 고부가가치 제품인 MCCL(금속동박적층판)사업 진출과 반도체용 PCB 및 차세대 PCB기판 소재 및 리드프레임 사업을 계획하고 있어 IT 부품소재 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노펙스그린테크는 PCB사업에서 단기적으로 2012년까지 연간 1,000억원의 매출과 2014년까지 연간 2,000억원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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