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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시아준수는 믹키유천, 영웅재중과 함께 음반 녹음 작업을 진행하던 중이었다. 처음엔 가벼운 감기와 비슷해 방치했던 증세가 악화된 것.
소속사 측은 "시아준수 병세가 고열과 탈진 등으로 갈수록 악화돼 응급실로 긴급 이송되었다. 또한 당시 주말이라 병원 문을 연 곳이 많지 않아 수소문 끝에 응급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고 밝혔다.
팬들은 갑작스런 응급실 행 소식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한인타운 내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시아준수는 곧 안정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시아준수와 믹키유천, 영웅재중은 미국 LA에서 유명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카니예웨스트와 새 음반 작업 중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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