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용기자님!
뭐눈에는 뭐만보인다더니 양기자님이 그꼴이네요
취임 첫날부터 축하는 못해줄망정 이렇게 초를 쳐야합니까
광고물이 어떻고 기자간담회가 어떻고, 왜 당신이 어울리지 못해서 배가 아파서 그런것이 아닌지 당신이 기자라면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네요.
저는 기자는 아니지만 잘한것 잘못한것은 구별할줄 압니다.
앞으로는 기자라면 좀더 냉철하게 판단하여 기사를좀 써주셨으면 고맙겠니다.
시작부터 분위기 잡치는 기사 말고요
복기왕시장님이 심바람나서 일할수 있도록 말입니다.
양기자님도 기자를 떠나 아산시민 아닙니까. 부탁드립니다.
기자님..제가 몇번을 읽어봐두 뭐가 잘못되었다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씀니다.현수막 사건만봐도 시장 취임전에 공무원들이 불법을 저지른것을 마치 복기왕 시장께서 시켜서 불법현수막에 120만원이라는 예산을 낭비한것처럼 말씀하셨는데 이런걸 가지고 첫단추가 어쩌니 저쩌니 하는건 도무지 이해가 되지도 않구 그런걸 첫단추 논하며 바라보는 시각이 잘못됐다고 생각됩니다.이성계와 무학대사의 유명한 일화가 생각나네요..이성계가 무학대사보구 돼지를 닮았다하니 무학대사말이 폐하는 부처를 닮았쏘이다....했다는...돼지눈에는 부처도 돼지로 보이고 향을싼 종이에서는 향내가 날것이고 생선을싼 종이에서는 비린내가 나듯이 처음 취임하신 시장님을 잘할것이라는 믿음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그분 잘해내지 않을까요??이제 시작하셨씀니다..아산시민 모두가 용기를 실어드리고 희망을 갖고 있다면 시민들기대 결코 저버리지 않으실 분이라고 믿고싶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