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석2조]한우물 정수기가 예술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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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석2조]한우물 정수기가 예술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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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업계 최초 아트마케팅 돌입

흰색, 검은색, 회색 등 단일색조 일색의 정수기 시장에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 시킨 예술성이 가미된 디자인이 등장해 주부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기분해식 정수기로 잘 알려져 있는 (주)한우물(대표 강송식)이 중견 김병칠 화백의 작품을 접목시킨 신상품 등 총 4종을 내놓고 국내 정수기업계 최초로 아트마케팅에 돌입했다.

한우물 측에 따르면 이번에 선을 보인 신상품 'HAN-CH1000'은 전해 약알칼리수 생성장치와 냉온수기능이 합쳐진 일체형으로 제품 외관에 김병칠 화백의 작품 ‘관조의 눈’이 도안되어 제품의 격조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

한우물 측은 "정수기의 경우 사용자들의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설치가 되어 있기 마련이지만 기존의 정수기 제품들의 경우 외관이 너무 정형화 되어 있어 단조로운 느낌을 주고 있다고 판단, 유명작가의 작품을 제품 펴면에 직접 넣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신상품의 경우 전기분해식 정수기의 장점인 전해 약알칼리수 생성 장치인 전해조를 냉·온수기 내에 설치해 소비자들이 보다 간편하게 전해 약알칼리수를 냉수 혹은 온수로 마실 수 있도록 차별화 한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일반정수기의 경우처럼 필터를 통해 혹시 있을 수 있는 배관 속의 녹물이나 유기화합물 등을 걸러내는 기능은 물론이고 전기분해 과정을 통해 사람이 마시기에 가장 적합하다는 pH 7.4~8.5의 전해 약알칼리수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 이 정수기의 특징이다.

한우물은 이번 신제품 출시에 앞서 미국연방식품의약국(FDA)에 제품검사를 의뢰해 공산품인 정수기를 가지고 또다시 FDA로부터 메디컬 디바이스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단지 필터만이 아닌 정수기 자체에 대한 무독성 안전성 검사를 의뢰해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확인했다는 것이다.

이 제품은 1단계 세디멘트 필터, 2단계 카본블럭 필터, 3단계 UF-중공사막 필터, 4단계 이중전해조, 5단계 포스트카본 필터 등 총 5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정수기의 사용시간과 사용량이 표시되어 있어 필터교체 주기 또한 합리적이다.

한편 그동안 구전 홍보 등으로 판매해오던 한우물 정수기는 최근 시내 유명 백화점 입주를 끝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으며, 한의사들이 운영하는 회사로 잘 알려진 (주)한의유통과도 MOU를 체결하고 전국 한방의료기관에까지 전해 약알칼리수 정수기를 공급하는 등 그 진가를 인증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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