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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정과...>의 포스터^^^ | ||
구성은 크게 [장르별 여행]과 [감독별 여행]으로 나누어지는데, [장르별 여행]은 '애니 월드', '코미디 월드', '환타지 월드', '호러 월드', '로맨스&드라마 월드', '액션 월드'로, [감독별 여행]은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가지고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 츠카모토 신야, 이와이 슈운지 감독 파트로 세분화된다.
개막작은 18일 나카에 이사무 감독의 <냉정과 열정 사이>로 동명의 원작 소설로도 유명한 이 영화는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미리 관객들에게 공개되기 때문에 주목을 끌고 있다. 폐막작은 24일 이와이 슈윤지 감독의 96년작 <스왈로우 테일>로 엔화가 강세를 보이던 시절 위조지폐를 놓고 벌어지는 이민자들과 야쿠자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밖에 극장 개봉작으로 다시 선을 보이는 <기쿠지로의 여름>, <워터보이즈>, <사무라이 픽션>같은 작품도 있다. <배틀로얄2>를 남기고 세상을 떠난 후사가쿠 긴지 감독의 작품과 이미 매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는 <카우보이 비밥>등을 만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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