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해보지도 않고 반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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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해보지도 않고 반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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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다가 이지경 2010-06-14 13:07:03
    늑대와 소년
    현정권은 그야말로 능구렁이 9마리가 든 늑대와 같다.
    누그 그 늑대의 말을 믿겠는가. 이교수께서 말한 도둑이
    경찰관 노릇을 하는 짓이요, 머슴이 주인행세하는 짓이요
    여자가 남자 노릇하는 짓과 뭐가 다른가?

    이는 상식적으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얇팍한 지식을
    동원 마치 봉권시대 잭성들 다루듯 하는 이명박 정권은
    반드시 우수한 대한국민들로부터 엄청난 심판을 받을 것이다.

    결사반대 2010-06-14 16:15:30
    교수님
    그린피스 단체를 끌여들여 전세계적 이슈로 만들어서 막는 방법은 없겠습니까....

    MB의 자연환경에 대한 인식이 너무 부족해서 두렵습니다
    국민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한다고만 생각하고있습니다

    국민 70%가 4대강은 환경파괴라 우려하는데
    시멘트 발라 인위적인 강 만들어 배 띄워 국민을 타락시킬려는 수작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과거지향적인 토목업자가 나라잡네요


    강토살인 중지 2010-06-14 17:15:27
    아무리 토목, 건설사 출신이라지만....
    그래도 그렇지. 대선 캠페인 때
    업자들로부터 엄청난 무슨 혜택이라도 받아
    보은 차원에서 4대강 죽이기 하는지 모르겠네..

    그럴리야 없겠지만 만일 혹시라도 그렇다면 개인의
    영달을 위해 나라 망치는 대죄를 짓는 것인데....

    근조 현정권 2010-06-14 17:33:57
    안되는 줄 알면서 왜 이러실까?

    세종시문제 : 6.2지방 선거로 물건가고 있는 중.
    4대강 사업 :, 6.2선거로 반쪽짜리 공사로 전락할 위기
    천안함 유엔안보리 상정 : 중국/러시아 꿈쩍 않고 북한 편
    나로호 2차 실패 : 서둘러 발사 책임 못벗어. 2000억 손해

    되는 일 혹은 된 일 있으면 말해봐.
    진정성이 결여된 립서비스로 정치하려다, 국민 설득이
    되는 줄 아는 모양인데.... 국민들이 더 똑똑해 지금은.
    구관이 명관이라고 썪은 냄새 풀풀나는 인사 주변에 갖다 놓고 무슨 정치한다고.....

    국민들 시름시름 죽어가고...
    4대강 밤새 안녕으로 파혜져지며 죽어가고
    생태계 작살 일보직전이고..

    보랏빛 747공약은 칠 사기는 모두 친다는 747로 둔갑하고
    추락한지 오래고..

    대기업, 부자들 세금 깎아주면 생산활동 활발해져 일자리 많이 생긴다고 사기 치더니 일자리는 점점 더 없어지고....

    사교육비 줄인다며 무슨 자사고니 뭐니 하더니만 오히려 과이비 더 들어가고....

    보수라며 안보 철통같이 지킨다너니 배 밑에 적의 잠수정이 와도 전혀 모르고 있다가 당하는 꼬라지....

    상생정치 한다면 친이니 친박이니 하며 자기 당 사람 하나
    포용하지 못하고 맨날 치고박고 쌈질이나 하고....

    뭐 잘 한 일 있으면 내놔봐.

    잘 안되는 건 죄다 국민들이 몰라서 그런거야 라고 또 어거지 부릴거야? ㅆㅂ





    국민 2010-06-15 02:02:51
    이상돈은 법대교수로 알고 있는데 공갈협박하는 사람인가?
    좌파대통령에게는 그런 소리 못하더니......공무원은 법대로 하는 것이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 환경법만 법이가?
    공삼이와 대중이 처럼 포크레인 삽밑에 드러눕는 것은 어떨가? 그래도 경부고속도로는 차들이 잘 달리고 있지.
    솔직히 환경팔아 먹아 먹고 사는 자들 대체로 밥맛이지..... 물론 법대교수가 그럴리는 없을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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