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화보집 예약만 16억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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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화보집 예약만 16억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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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화보집 선주문 3만5천여권 들어와

^^^▲ 소녀시대^^^
소녀시대의 첫 화보집 '소녀 인 도쿄'(少女 in Tokyo)가 4일까지 선주문 3만 5천여권을 돌파했다.

이는 16억원에 달하는 매출로, 관계자는 시판 전 예약 5만권(매출 23억원)도 예상함을 조심스레 밝혔다. 소녀시대가 데뷔 이래 처음 발간하는 화보집이니만큼 출시 직전까지 예약 주문이 꾸준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7일 출시되는 '소녀 인 도쿄'는 소녀시대 전 멤버가 '소녀' 콘셉트로 일본 도쿄에서 촬영하였으며, 무대에서의 화려한 모습과는 달리 여행, 스포츠, 파티 등 일상 생활을 즐기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구성된다.

354쪽에 달하는 화보집 ‘소녀 인 도쿄’는 90분 길이의 화보집 메이킹 DVD가 함께 수록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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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9556 2010-06-05 21:15:17
역시 소녀시대! 놀랍네요~앞으로도 이 인기 꾸준히 지속하세요~ 빨리 새 앨범이 나와서 노래로도 만나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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