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전립선암 자가면역치료제 프로벤지의 FDA 최종승인을 받은 덴드리온과 전략적 제휴를 위한 것으로, JP모건의 중개로 이루어졌다.
Manatt, Phelps & Phillips는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Calif.)에 메인오피스를 두고 있으며, 45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또한 전문변호사 450명이 근무하고 있는 미국 내 신약 및 헬스케어 분야 1위 로펌으로 코카콜라, 야후, HSBC, Pfizer(화이자), Bayer 등을 고객으로 기업간 인수합병, 헬스케어 등에 탁월한 능력을 보유한 회사다.
엔케이바이오는 Manatt, Phelps & Phillips와의 이번 계약을 통해 덴드리온사와의 전략적 제휴 체결이 조기에 실현되도록 하겠다는 전략이다.
만약 이를 통해 엔케이바이오와 덴드리온 상호간 전략적 제휴 협정이 성공할 경우, 엔케이바이오와 덴드리온 간의 공동 연구개발은 물론 양사의 항암면역세포치료제에 대해 상대국에서의 임상 추진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즉 미국 내 NKM주 임상 시험과 FDA로부터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신약으로 최종 승인된 프로벤지의 한국 내 임상을 추진한다는 청사진이다.
Manatt, Phelps & Phillips의 CEO William T. Quick silver는 “덴드리온의 프로벤지는 미국에서 신약으로 승인 받은 직후부터 각광받고 있다. 한국의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선도기업인 엔케이바이오와 미국 덴드리온의 전략적 제휴를 조속히 성공적으로 이끌 것” 이라고 밝혔다.
엔케이바이오 윤병규 대표는 “덴드리온의 프로벤지 FDA 최종승인은 한국에서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는 엔케이바이오로써는 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같다. 미국 내 유능한 로펌회사인 Manatt, Phelps & Phillips와의 계약을 통해 덴드리온과 전략적 제휴가 성공한다면, 이는 한미 양국의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성공에 가속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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