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당, Why시리즈 CJ오쇼핑 하루 9억원 매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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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Why시리즈 CJ오쇼핑 하루 9억원 매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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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하루 만에 매진사례 9억3300만원 기록

가정의 달을 맞아 예림당 ‘Why?시리즈’가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아동출판 전문기업 예림당(대표 나성훈)은 CJ오쇼핑을 통해 방송 판매한 아동과학학습만화 ‘Why?시리즈’가 11일 방송 하루 만에(2회방송) 3,000셋트가 전량 매진되며 총 9억33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홈쇼핑을 통해 아동도서와 같은 단일 품목이 이 같은 매출을 기록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밝히고 “신학기와 가정의 달 특수가 맞물리며 홈쇼핑과 온라인 서점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Why?시리즈’는 올해 예스24, 인터파크, 교보문고(온라인) 등 인터넷 서점에서 매출이 25%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홈쇼핑에서도 방송 1회당 평균 800셋트(약 2.7억원)가 판매되고 있다. 이 같은 판매 호조에 힘입어 ‘Why?시리즈’는 5월 현재 3천만부 판매를 돌파한 것으로 회사측은 잠정 집계했다.

예림당 나성훈 대표는 “최근 애플의 ‘아이패드’ 출시에 따라 ‘Why?시리즈’의 전자책 시장 진출을 위한 만반의 준비도 끝났다”고 전하고 “개발 중인 멀티미디어 형태의 전자책에 대해서도 EBS 등 애니메이션 제작을 통한 기술 축적에 따라 기존 자원을 활용해 적절한 시기에 맞춰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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