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은 도전하는 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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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2003-09-06 05:43:05
뉴스타운도 이런짓 하나?


완전 메이저 신문사 기자가 돈 받아먹고 누구책 홍보해주는 기사랑 똑같네.

그가 빈농의 아들이고 자수성가한 입지전적인 인물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반국민의 눈에는 두번이나 약속을 어긴 욕심많은 정치가 이상은 아니다.

그는 아전인수의 대표적인 정치인으로 인식되고 있는게 사실이며, 나쁜말로는

배신자라는 이미지까지 가진 정치인이다. 난 노빠도 아니고 그렇다고 딴나랑당

지지자도 아니지만 이 사람에게 투표하느니 기권을 한다. 왜 그가 JP에게 붙었는지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구세대 정치인(그가 젊은 정치인임에도 불구하고)일

뿐이다. 제발 정치인들이 돈주고 남 대필시켜서 자기 이미지 올려보려는 글로서의

가치가 없는 이런 기사. 제발 좀 그만 봤으면 한다. 기자의 양식까지도 의심하게

되니 말이다.

지나가다 2003-09-06 11:48:14
이인제-아직도 인제가 꿈틀거리나? 꿈틀거리는 건 자유인데 인제 나오지 말라.
출판사 책선전장 같네요. 사회흐름을 보셔야죠. "내가 최고, 남의 말은 다 틀렸어"하는 사람의 그것도 소위 자서전이라는 책을 톱으로 소개하다니... 쯧쯧......
자서전은 그야말로 지 잘났다고 쓰는 책 아닌가? 특히 이인제가 쓴 책을 더욱 그렇다.

돈반 2003-09-06 12:43:28
가치 없는 소재를 가지고
기사를 빙자해서 쓰여진 다분히 개인적 광고입니다
이러면 양식 있는 독자들의 냉소적인 웃음거리 밖에 안됩니다

차분히좀~!! 2003-09-06 17:09:38
차분해지시죠...!! 책소개이지 기사가 아닙니다. 이 글이 위치가 잘못되어서~!!

이 글을 쓴 기자는 수습기자로서 정해진 보도 자료를 가지고 쓰고 있습니다

기사 가치를 선정해서 자기 주장을 쓰는 입장이 아니니깐

일단 왈가왈부하지 마시고..

이인제 두둔하려는 기사가 아니라 "책과 함께"라는 코너로 들어갈 부분인데

잘못 선정되어서 이 코너에 머물러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정치성 코멘트 기사가 아니라

책과 함께 라는 코너로 들어가야 하니깐

그것을 감안하시고 책소개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사가 아니라니깐요~!!! 책 소개 입니다~!!

지기자~*^^* 2003-09-06 17:15:53
안녕하세요
이 기사는 책을 소개해 주는 기사인데..
책의 어떤 내용이 들어있나라는 소개시켜주는 기사라
여러분들이 보기에도 홍보성을 느낄 수 있는 충분한 여지가 있다는 거.공감해요..^^
곧 이 기사는 책을 소개해주는 "책과 함께"라는 코너로 들어갈 것입니다..
제가 국장님께 전화드렸답니다~~^^
그러니깐...노여워마시구요~ 곧 정정될 거에요..그럼 다들 관심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항상 열심히 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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