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바기의 한심한 짓거리가 사태를 점점 키웠다.
박왕자씨 사건이 임진강방류로 또다시 천안함침몰로,,,다음엔 또 어떤 대형사건이 가다릴까?
서울함락쯤 될까????
짧은 댓글로 다 할순 없지만,,,
개인사이던 역사사실이던 간에,,당하고 있으면 더 크게 당한다는게 분명한 사실이고 교훈이다.
(물론, 그렇지 않다해도 여러가지 대응책을 강구할수 있건만,,,
과거 좌빨들이 그럼 전쟁하쟈는 거냐? 고 따지던게 생각난다.
굴종아니면 전쟁이냐? 그렇게 단순무식 이분법으로 국제,남북관계를 양단하냐?
전노시대에 왜 전쟁이 안났냐? 고 따지고 싶었는데,,,)
박통,전통이 전쟁을 불사하고 북한을 압박한것이 남북간의 현격한 격차를 벌이고 통일을 눈앞에 두게했다.
그것을 개대중무현맹바기가 다시 역전시키려 하고 있다.
아니제. 지저귀찬 병역기피자들찌리 지하실에 모여서 구수
회의 함시로 국군에게 채금 뒤집어씨울라고 모사질이나 하고
있능거 아니여? 느그들 할줄 아능것이 그것뿐잉께. 시방 김정이리가 "내가 했다 워쩔래?" 하면 워쩔것이여? 느그들 특기인
고소질이나 할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