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 대통령은 이날 KBS1라디오와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 등을 통해 방송된 제38차 라디오·인터넷 연설에서 “여러 선진국의 재난사례를 볼 때도 이러한 큰 사고에 대한 원인규명은 속도보다는 정확성이 더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서 “이미 민·관·군 합동조사단이 현지에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고통스럽지만 인내심을 갖고 결과를 기다려야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는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국제사회가 납득할 수 있도록 제대로 원인을 밝혀야 할 것”이라며 “우리가 이 어려움을 의연하고 당당하게 극복할 때 세계는 대한민국을 더욱 신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실종 승조원 가족들의 구조·수색 작업 중단 요청에 대해 “애국수병들의 가족은 역시 나라를 사랑하고 동료 수병들의 생명을 아끼는 마음이 남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그러나 우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희망의 끈을 결코 놓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마음을 굳게 다지고 의연하게 대처해야 한다”며 “군은 한시라도 철통같은 경계태세를 늦춰서는 안되고 모든 공직자들도 자신의 자리에서 흔들림없이 소임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는 하나된 마음으로 모든 갈등과 분열을 넘어서 나라의 앞날을 개척해 가야 한다”며 “정치권과 언론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이 위기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협조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국회서 토론중에 VIP가 일부러 글자를 크게써서 북한이공격했다는식으로 하지말라고 써서 전달하고
대기중이던 기자들이 사진찍어 기사올리고 마치 청와대는 북한공격으로 않몰려는척하지만
속셈은 북한공격으로 몰아가고있으며
장병들 구조와 선박인양 일부러 늦추려고 잠수정이나 구조장비도 동원않했는데
지금도 잠수정이나 사진촬영등 기계 투입 침몰선체 공개않하는것은 절단면이 선체가 노후로 갈라진것을 증명하며
중요한일 없으면 들어가지않는 선체 맨밑에서 밤중에 여러명이 있었다는건 물을 퍼내는작업을하는것같으며
멀쩡한 생존자들도 입막음과 허위진술 교육시키려고 국군병원에 강제로 격리시키듯이
침몰된 선체에 어뢰로 공격당한것처럼 꾸밀수도있다 그후 공개하며 북풍조작하려는 수작부릴수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