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군은 설 성수품 집중 점검․관리를 통해 물가안정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설 성수품 중점관리품목은 주요성수품 쌀, 무, 배추, 쇠고기 등 18개품목 및 이용료, 미용료, 목욕료 등 개인서비스요금 6개품목 총24개 품목이다.
이에 인제군은 물가안정대책 추진 상황실을 설치 지역별 물가관리 담당관제로 편성해 사재기, 판매기피 등 불공정 상거래행위와 계량위반, 섞어팔기, 가격표시 및 원산지표시제 불이행 등 개인서비스요금 등 담합에 의한 부당가격 인상등을 집중 단속하게 된다.
또한 지역 농․축협 등 생산자 단체의 매장 및 직판장의 성수품 할인판매 협조로 수급불균형 제수용품에 대한 품목별 수급조절을 꾀하고 여성단체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을 통한 자율감시활동 및 홍보강화도 펼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제군은 전통시장이용 활성화를 위해 관련공무원, 유관기관, 원통시장 상인회, 사회단체와 합동으로 재래시장을 이용해 검소한 명절 분위기 유도 및 상품권 활용에 대한 동참도 벌일 방침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동안 훈훈한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군민화합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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