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총리 대구에 무슨 보따리 풀고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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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총리 대구에 무슨 보따리 풀고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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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굿하고 웃다 갔다

^^^▲ 정운찬 총리 패러디물^^^
어제 전격적으로 혁신도시 지정, 최초로 정운찬 국무총리가 대구를 방문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 총리는 세종시 수정안에 대해 대구·경북지역의 반대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행보일 뿐 대구·경북에 대해서는 “세종시 때문에 대구경북이 피해가 가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원론적인 답변으로 지역민에게 실망만 안겨주고 갔다.

정 총리가 대구·경북에 어느 것 하나 확실하게 해 주겠다는 진정성 있는 답은 없었다. 첨단의료복합단지, 혁신도시 성공방안, 동남권 신국제공항건설 등 민감한 지역현안에 대해서는 “검토하겠다”는 통상적이고 원론적인 답변으로 일관했다.

세종시 수정안 문제로 전전긍긍하는 대구·경북 지역은 정 총리의 대구방문에 큰 기대를 했었는데 고작 “세종시에 남은 땅이 별로 없다. 블랙홀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세종시 문제에 다른 지역에 피해가 가고 다른 지방의 기업을 흡수한다는 것은 지나친 오해다” 라고 설명했을 뿐 대구·경북에 대한 대책은 일언반구 언질이 없었다.

그저 원론적으로 “피해가 가지 않는다” 라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홍철 대구경북연구원장은 “충청권을 제외한 다른 지방에서 세종시를 문제 삼는 것은 삼성전자, KAIST 등 국내 최고의 기업 및 교육기관이 입주하면 세종시가 새로운 중추 거점 기능을 갖게 되기 때문” 이라며 “세종시 자체보다는 세종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경제 권역이 탄생되어 산업단지조성과 기업, 연구기관 등이 집적된다는데 심각성이 있다.”고 반박했다.

정 총리는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에 대해서도 “세종시는 이론 쪽으로 하고, 대구 의료단지는 응용분야로 분업하는 것” 이라는 현실관 동떨어진 발언을 했다. 하지만 의료전문가들은 세종시가 IT, BT 융합산업부문, KAIST, 고려대가 생명산업 및 생명공학관련 학과를 입주키로 해 세종시는 사실상 의료산업도시를 조성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어 김천혁신도시와 구미국가산업단지 방문에서 정 총리는 “혁신도시와 산단에 세종시보다 더 많은 혜택을 줄 수는 없지만, 세종시와 동일한 혜택을 주겠다”고 약속했으나 예산상으로 이런 약속은 불가능하다. 세종시 예산이 17조인데 전국 10개 혁신도시에 같은 혜택은 불가능한 일이 될 것이다.

정 총리 혼자만 장구치고 웃고 갔다. '세종 수정' 당위성...성과없어

세종시 특혜론을 비롯한 대구·경북 혁신도시 및 첨단의료복합단지, 국가산업단지 등에 대한 역차별 논란에 따른 지역 민심탐방과 함께 세종시 수정안 추진의 당위성 설명을 위해 20일 대구·경북을 찾은 정운찬 국무총리 방문이 이렇다 할 '성과없이' 무의미하게 끝났다.

이날 낮 12시께부터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김범일 대구시장 및 김관용 경북지사를 비롯 상공계·종교계·언론계 등 지역 주요 인사 50여명과 2시간 가량 오찬을 가진 정 총리는 “세종시 수정안의 목표는 정부 부처가 쪼개지는 것으로 인한 국정 수행 차질 우려에 따른 것” 이라며 “(세종시 구상과 시작은) 전 정부에서 완성된 것으로 (현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은) ‘잘못 끼워진 단추’를 바로잡는 방안” 이라고 세종시 수정안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그는 이어 “혁신도시 국가산단 등에 대한 원형지 개발과 대구·경북을 포함하는 ‘K’ 자형 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등의 각종 지원책 마련으로 (대구·경북에도) 불이익과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정 총리의 이같은 발언은 (세종시 문제때문에) “지역의 걱정과 고민이 깊다. 어음(추상적 지원책)말고 현찰(현실적 지원책)을 달라.”(김 시장), “생존이 걸린 절박한 심정이다. 어려움을 호소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정부의 포용을 바란다.”(김 지사) 등의 지역 민심 전달에 대한 답변이다.

대구·경북이 그동안 세종시 수정안에 따른 첨복단지·국가과학산단·경제자유구역을 비롯, 동남권 신공항 조기 지정, 과학비즈니스벨트 복수 지정 등의 주요 역점사업의 ‘좌초’ 우려에 대해 정 총리가 원론적 정부 입장만을 되풀이 한 것으로, 이번 방문의 성과가 아무것도 없다는 대목으로 풀이된다.

오히려 당초 구미산업단지와 김천혁신도시 방문 일정밖에 없었던 정 총리의 이번 대구 방문이 세종시 수정안 문제에 대한 지역 민심 설득 차원에서란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이날 오찬 참석자는 “세종시 수정안으로 타격이 가장 큰 대구지역 민심에 대해 정 총리가 단단히 준비해 온 것 같다” 면서 “지역 인사들이 정 총리에게 오히려 (정부 세종시 수정안)추진 당위성에 대해 설득 당한 기분”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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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0-01-23 07:53:33


행복♡이란
아침에 "잘잤다" 하고 눈을 뜨는 사람은
   행복의 출발선에서 시작하고
  "죽겠네" 하고 몸부림치는 사람은
불행의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웃는 얼굴에는 축복이 따르고
화내는 얼굴에는 불운이 괴물처럼 따릅니다


명바기가 다 망쳤어

무혀니가 임기중에 눈깔까고... 이상한짓 하더니만
시계2억원짜리 돈두렁에다 버리고...

그러더니 대통령직 떠난뒤에
할말 못하고 고심하더니만
결국 목숨을 지 스스로 버리더니만

서민대통령이라면서
2억원짜기 버리는 사람이나

재산 사회 환원한다고
그러더니 여론에 등떠밀려
기부하고는
장학재단 만들어
도 다른 군림을 하려는 명바기와...

우리나라는 20년동안
대통령 잘못 뽑아서
망가졌어요

영삼이부터
지금 명바기까지>>>>>>





리맹바기동무 2010-01-22 14:12:21
대통령이라는것도 거짓꺼리 하고 다니는디 그까짓 총리따위
말을 누가 믿을것이여? 의료복합단지도 세종시는 이론이고
대구는 응용이라고? 행전부처는 찢어서 않되고 의료복합도시는 찢어도 쓴다능기여? 그래도 대구는 양반들이 상께 똥물
않뒤집어 쓴것만도 다행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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