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뉴스에 보면, 박근혜의원은 청화대에서 이명박대통을 만났을 때 마다 부탁한 말은 " 대통령께서 국민과의 약속한 것을 꼭 지켜 달라" 는 말이 였는데, 얼마나 신뢰가 안가면, 다른 목적으로 청화대에서 만나 서도 그런 부탁을 했을까마는, 결국 또 뒷통때려. 세종시 원안대로 가면 조용할 것을, 왜 들 쑤석거려, 나라가 시끄럽고, 분란을 일으키는지.
대한민국 역사를 부정하고 저주해온 노무현이 대한민국 정통성의 상징인 수도 서울을 버리고 세종시로 이전 함으로써 국가 정통성을 허물고 ...이미 전 정권에서 말했을때 웃기는 말이였거늘...모두가 다 잊고 현재의 밥그릇 챙기는 일에만 몰두하는...6월 선거를 의식해서들 그러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