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과 서청원이 같은 사건이라서 형량도 같아야 한다고? 이런 얼간이가 글을 쓰니 만원짜리 이름을 부모가 붙여줬지!
그게 어째서 같은 사건이냐? 문국현은 대선 자금을 비롯해서 일하던 회사, 가족 친지 모두 뒤져서 아무것도 안나오자, 당채권 이자율이 낮아서 이익을 봤다고 억지 누명을 씌운것이고, 서청원은 돈을 개인적으로도 공적 회계로도 받은 것인데, 만원짜리는, 모든 형사소송은 형량이 같아야 한다고 알고 있나?
원칙과 신뢰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는 거 모두가 다 알지. 그러나 전 정권에서 저지른 일에 대한 후유증을 어디서 해답을 찾나? 먹고살기 바쁘다면서 일자리 만들어야 한다고 했던 날이 불과 100일도 안된거 같은데...일자리 만들려 하니 원칙이 중요하다고? 신뢰는...이미 전임대통령이 땅에 떨어뜨려 놓고는...
문국현이보다 깨끗한 사람이다.
박근혜를 죽이려고 잔인한 정치보복을 한것이다.
문국현이도 같은 범주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