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더 크게, 더 의미있게 발전해 나가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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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더 크게, 더 의미있게 발전해 나가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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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창간 10주년 기념 및 오프라인 발행 축사

 
   
  ▲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 박근혜 의원실
 
 

뉴스타운 창간 10주년과 오프라인 뉴스타운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0년간 뉴스타운이 걸어온 길은 대한민국 인터넷언론 역사와 발전에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바른 언론문화 창달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애쓰셨고, 이렇게 오프라인 뉴스타운 창간호를 발행하기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손상대 발행인님과 기자 및 시민기자 여러분, 관계자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문은 우리가 만들어야 할 선진국과 민주사회 건설을 위한 근간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균형있고 정직하며, 깊이있는 언론의 존재는 곧 국민의식의 고양과도 직결됩니다. 그런 점에서 뉴스타운의 존재는 정말 중요하고, 마음 든든합니다.

그동안 뉴스타운은 국민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국민이 숨쉬는 세상을 취재해, 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며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수많은 논객과 누리꾼들이 있었고, 전국 곳곳에서 활약한 3천500여명의 시민기자들이 있었으며, 애독자 분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 분들 모두가 뉴스타운의 발전을 이뤄낸 주역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새롭게 창간하는 오프라인 뉴스타운에 거는 기대가 아주 큽니다. 이제는 온라인을 넘어 종이위에 인쇄된 오프라인에서 더 많은 독자들과 마음속 깊이 다가갈 수 있게 되는 좋은 기회입니다. 오늘 창간되는 오프라인 뉴스타운이 언론 발전과 선진 한국으로의 발전에 좋은 계기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다시 한번, 뉴스타운 창간 10주년과 오프라인 창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더 크게, 더 의미있게 발전해 나가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1월 10일

국회의원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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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00 2010-02-25 22:52:46
한겨울에 숱한 혹한을 견디고 봄에 피어오르는 꽃은 때깔도 곱고 선명합니다... 박근혜 전 대표님 말씀처럼 솔직하고 신뢰받는 그런 뉴스타운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권진옥 2010-02-23 22:13:45
박근혜 대표님 상것들이 미친 개짖듯이 무슨 말을 해도 속지마시고 소신대로 밀고 나가세요 당산이 있기에 희망을 걸고 사는 국민이 너무나 많기에 응원 드립니다 힘내세요 당신뒤에는 우리 애국 시민이 있다는걸 잊지마시고 당당하게 처신하시길 부탁합니다

익명 2010-01-30 08:59:53
무슨일이 있어도 뉴스타운은 꼭 챙겨 보신답니다.


최병철 2010-01-30 08:59:11
박근혜 대표께서 뉴스타운을 무척 사랑하신다고 하더니 그것이 사실이었군요.

축사 내용을 보니 뉴스타운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정말 엄청나군요!!!

보기 좋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모두 노력해 주십시오.


김진우 2010-01-17 23:48:34
박근혜의원이 큰 사람이 되려면 "아버지"를 배우면 된다.
아버지 박정희는 "혁명가"였다.
박근혜의원은 너무 정치적이다.
아버지는 훌륭한 혁명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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