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한한 법무대신은 7일(목) 대검찰청과 법무부를 방문하고 8일(금)에는 서울남부지검을 차례로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대신은 이번 방한 기간동안 수사의 가시화를 위한 영상녹화제도와 최근 이루어진 우리나라의 형사사법개혁 내용과 일본 법무성이 도입을 검토 중인 영상녹화제도에 관심이 많아 서울남부지검의 영상녹화시설을 시찰할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대신의 이번 한국 방문은 법무대신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이라는 점에서 그간 양국 법무·검찰이 쌓아온 우호관계를 재확인하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한편 법무부의 한 관계자는 "이귀남 법무장관이 오는 8일 법무대신과 만찬을 함께 하면서 양국의 형사사법개혁 현황 등에 대해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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