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추석연휴(9.10∼12)를 전후해 백화점, 극장,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 사전에 위험요인 제거 등 불편사항에 대해 적극 대처키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백화점, 대형시장 등 판매시설 123개소와 극장 등 공연시설 14개소, 화물여객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등 4개소, 기타 침수주택 6개소 등 총 147개소에 대하여 시와 구(군), 소방본부,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하게 된다.
시관계자는 "이번 점검에서 새로이 재난관리대상시설로 발견된 곳은 재난관리대상시설 지정·관리지침에 따라 지정 관리하고 만일의 사태에 철저히 대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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