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후계자 키우기와 정적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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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후계자 키우기와 정적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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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순 2009-12-20 23:49:53
그렇다. mb가 찜해놓은 유일한 후계자다. 오시장을 잘 키우며는 복덩이가 될수도 있다, 오시장은 유능한 젊은이다. 46세. 앞이 창창하다

정보 2009-12-21 00:45:38
오새훈이 아니라 김문수라고들 합니다.
이재오와 김문수가 동지들 아닙니까!! 그러니 김문수가 차기라고 합니다.


익명 2009-12-21 00:46:20
그럼 박근혜는 무조건 죽이기 이겠네?
국민과 한판 싸움이 벌어지겠군요!!


나도 2009-12-21 06:40:45
1에서 찜해놓은 사람 외는 모두 정적이 되겠죠. 이재오, 김문수 믿지 못합니다. 국민과는 싸울 수 없는거구요 오로지 퇴임후의 안전을 믿을 수 있는 상대는 오로지 찜해놓은 사람이라는 겁니다. MB는 벌써부터 고민에 빠진겁니다.

공감 2009-12-21 07:44:33
이정부들어 희생된 정적은 우선 노 전통이다. 그다음 김종률,그다음 한명숙을 제거하려 하고 있다. 앞으로 더 있을 것이다. 이 정부의 병법은 이 기사가 지적했듯이 동쪽에서 언론플에이 하고 서쪽에서 치는 성동격서 그 전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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