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바이오사이언스(대표 황을문, www.seoulin.co.kr)가 국내 IT&BT 기술융합 R&D 제조기반의 바이오장비 전문제조회사인 ㈜마이크로디지탈와 전략적 제휴 및 지분출자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마케팅 중심의 바이오인프라 기업으로 확고한 기반을 다져온 서린바이오는 이번 R&D 제조기반 우수기업인 마이크로디지탈사와의 전략적 제휴 및 지분출자(6억5천만원, 24.2%보유)를 통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서의 제조 및 R&D기반을 다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로써 서린바이오는 향후 마이크로디지탈사 제품의 독점적 판매는 물론 정부의 녹색성장과 차세대 기술융합 정책에 초점을 맞춰 IT&BT 기술융합 제품의 공동 연구 및 개발을 통해 자체 브랜드 확대 및 시장지배력을 강화해 나감으로써 마케팅기반 위에 기술 및 제조기반을 갖춘 명실상부한 바이오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서린바이오가 출자한 마이크로디지탈(대표 김경남, www.md-best.com)은 2002년에 설립하여 혁신적인 기술개발로 벤처기업과 이노비즈 혁신기업 인증기업으로 바이오 관련 장비의 개발 및 제조를 전문적으로 해 온 기술력 있는 회사로서, 정부의 기술혁신개발 과제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도 정부의 기업협동형 과제 및 지자체 기술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자체 보유한 자동화, 광학, 생물배양 등 3가지 기초기술을 바탕으로 IT와 BT간의 기술융합을 통해 바이오, 의료, 제약, 환경 분야에 적용 가능한 “퓨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난치성 질환의 치료에 필수적인 “생체조직 배양용 바이오리엑터”,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에 초점을 맞춘 환경오염 등의 측정에 사용되는 “총수은 측정장치”, 그리고 현재 대부분의 대학병원 및 거점병원 등에서 액상검체를 보관할 때 사용하고 있는 “통합검체관리시스템” 등이 마이크로디지탈사의 대표 제품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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