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얄리아 부대 이전지인 부산진구 범전동에 높이 560m 이상의 세계 최고가 될 가칭 '뉴 부산 타워'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부산시의회에 따르면 오는 2011년까지 시외곽으로 이전할 하얄리아부대 부지가 공원화되면 이곳에 세계 최고의 탑을 건설하기 위해 각계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는 것.
특히 새로 세워질 타워는 상해의 동방명주는 물론 캐나다의 CN타워 보다 높은 560m 이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로 세워져야 상품성이 있는 것으로 시의회는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시의회는 본회의를 통해 안상영 부산시장에게 세계최고 타워건립 추진을 공식 제의한 뒤 경제계와 학계등을 포함하는 건립추진위를 구성키로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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