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테크, 신약 뉴로2000 캐나다특허등록
스크롤 이동 상태바
뉴로테크, 신약 뉴로2000 캐나다특허등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록버스터 신약을 위한 지적재산권을 보유

㈜뉴로테크파마의 자회사인 ㈜뉴로테크는 테트라플루오로벤질 유도체인 Neu2000 물질 및 조성물에 대하여 캐나다에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뉴로테크는 Neu2000의 특허가 한국, 중국, 일본,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 등록이 되어 블록버스터 신약을 위한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게 되었다.

Neu2000은 테트라플루오르벤질 유도체의 하나로서, 흥분성 독성과 활성산소를 동시에 차단하는 이중세포보호약물로 교육과학기술부, 경기도, 아주대학교의 지원을 받은 신약후보물질이다. Neu2000은 비임상 동물실험에서 탁월한 약효와 안전성이 입증되었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아 청장년 및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 1 상 실험에서 탁월한 안전성이 검증된바 있다.

Neu2000은 중외제약에 뇌졸중 국내 판권에 대하여 기술이전을 하였고, 최근에는 중국 헹디안 그룹 쟈웬제약에 뇌졸중, 심근경색, 척수손상, 화상의 중국판권에 대하여 기술이전을 완료한바 있다.

연구소장인 곽병주 아주의대 교수는 “2010년에 한국과 중국에서 뇌졸중, 심근경색, 화상 환자를 대상으로 Neu2000의 임상 2상 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며, Neu2000의 효능이 입증되면 의약품시장의 90%을 점유하는 북미, 유럽, 일본 진출을 위하여 향후 2년 이내에 다국적 제약기업과 전략적 기술이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