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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출발. 완주가 목표다. ⓒ 송인웅^^^ | ||
당대회는 '산과 인간은 하나'라는 큰주제를 가지고 '달리는 기쁨,건강한 만남(Running of Joy, Meeting of health)' '달리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Runners are beautiful)는 표어로 마련한 행사였다.
전년도 제1회대회 때는12월28일 개최되어 한겨울에 땀을 흠뻑 흘리며 달리는 대회였다면 금번대회는 늦여름속의 더위에서 달리는 대회였다.
전년도에 비해 인터넷을 통하여 널리 알려졌는지 대전시민뿐만이 아니고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찾아온 '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산을 좋아하는 가족들의 잔치였다.
8시30분부터 "소리사랑'의 풍물패공연을 시작으로 오희중 대덕구청장의 환영사, 우리나라 마라톤 최고기록보유자인 김원기의 스트레칭 지도후 9시30분부터 마라톤은 시작되었다.
여자 참가자 87명외 전국에서 모인 700여명의 건각들이 '장동산림욕장'내의 임도를 약 14.2Km 코스로 운영된 본대회는 계족산내 산림문고를 출발하여 절고개와 이현동입구를 지나 다시 출발점으로 이어졌는데 달리는 구간내내 푸른숲과 대청호의 풍경이 절묘하게 이루어져 순위를 떠나 계족산의 아름다움을 만끽 할 수 있었다.
본대회를 주최한 오희중 대덕구청장은 "본대회의 개최목표가 인간생명에 혼을 불어넣는 산의 다양한 가치를 재발견하고 산과 사람이 함께 누리는 기쁨을 선물하는 '산사랑"과 대전문화와 민족신앙의 모태이며 삶의 터전을 보듬어 안은 계족산을 순환하면서 향토사랑의 마음을 선물하는 '향토사랑' 마음과 오감을 열고 계족산 절경을 달리는 체험을 통하여 온 몸이 확 달라지는 생기와 활력을 선물하는 '건강 사랑'으로 '산과 인간은 하나'라는 자연학습 프로그랭의 일환"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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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희중 대덕구청장^^^ | ||
-대회를 개최하게 된 동기가 무엇이지요?
"대덕구에서 처음 마라톤대회를 주최한 것은 4년전의 '대청호 마라톤 대회'입니다. 금년 10월12일날 5회 대회가 열립니다만,달리기를 좋아하시는 마라토너분들이 오래전부터 산악마라톤을 요청하여 왔습니다. 해서 다른 자치단체의 사례등을 조사 검토하여 전년도에 처음 계족산 마라톤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 입니다."
-본 대회의 개최목표가 있을텐데요.
"본대회의 개최목표가 인간생명에 혼을 불어넣는 산의 다양한 가치를 재발견하고 산과 사람이 함께 누리는 기쁨을 선물하는 '산사랑"과 대전문화와 민족신앙의 모태이며 삶의 터전을 보듬어 안은 계족산을 순환하면서 향토사랑의 마음을 선물하는 '향토사랑' 마음과 오감을 열고 계족산 절경을 달리는 체험을 통하여 온 몸이 확 달라지는 생기와 활력을 선물하는 '건강 사랑'으로 '산과 인간은 하나'라는 자연학습 프로그랭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것 입니다."
-전년도에 비하여 규모가 커진것으로 압니다만.
"전년도에는 400여명이 참가하셨는데 전년도 대회 이후 칭찬과 격려가 많이 있어 인터넷을 통하여 많이 알려졌습니다. 금년에는 약700명이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마산 광양 서울등에서 참가하였고 단체만도 76개 단체가 참가하였습니다. 그중 380여분만이 대전시민입니다."
-가히 전국대회로 발돋움하였다고 할 수 있군요. 내년도에도 개최하는지요? "물론 입니다 금년도보다 더 알차게 준비하여 치루겠습니다. 마라톤 대회를 통하여 지역민은 물론 전국의 달리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자연을 알고 건강을 이루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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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발 전 환영사 장면 ⓒ 송인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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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토너 김완기의 지도로 스트레칭 하는 장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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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없는 행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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