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몸, 바른 자세, 바른 마음"… 제3회 인천 피트니스 패밀리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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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몸, 바른 자세, 바른 마음"… 제3회 인천 피트니스 패밀리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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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세영 회장의 세심한 지휘 아래 치러진 인천 대표 생활 건강 축제, 올해로 3회째 맞아
- 박찬대 인천시장 축사 및 각계 인사 대거 참석해 지원 ‘약속’
이날 명세영 회장과 6개 기업과 단체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명세영 회장과 6개 기업과 단체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국제휘트니스스포츠협회 제공

온 가족이 함께 건강을 다지고 지역 상생의 의미를 나누는 '제3회 인천 피트니스 패밀리 페스티벌'이 지난 19일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행사의 모든 세부 계획부터 총괄 지휘까지 도맡은 명세영 회장의 리더십 속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 곳곳을 누비며 사회자에게 진행 방향을 세심하게 지시하는 등 명세영 회장의 철저한 총괄 지휘가 돋보였다.

열정과 활력이 넘친 식전·오프닝 행사. 본격적인 행사의 막이 오르기 전, 식전 행사 분위기는 한층 더 뜨거웠다.

시니어 모텔팀이 리허설에 열중하고 있다.
식전행사 동안 시니어 모텔팀이 리허설에 열중하고 있다. / 국제휘트니스스포츠협회 제공

행사의 서막은 박력 넘치는 '경희대태권도' 시범단이 화려하게 장식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다음 무대에 오른 소녀팀이 멋진 춤과 노래로 흥을 한층 돋우며 페스티벌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한편, 무대 뒷편에서는 채군식 대표가 이끄는 시니어 모델들이 다가올 본무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리허설에 열중하고 있어 행사의 전문성을 더했다.

이날 주체자인 명세영 회장은 개회사와 인사말을 통해 행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준 관계자와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특히 인사말 도중 '야생마'로 잘 알려진 프랜차이즈 송림복장호의 주경진 대표를 즉석에서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김원진 서해구의원이 명세영 회장의 소개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원진 서해구의원이 명세영 회장의 소개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국제휘트니스스포츠협회 제공

주경진 대표는 무대에 올라 "예정에 없던 자리지만 많은 분들 앞에서 인사드리게 되어 기쁘다"라며, "인천 시민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 명세영 회장과 함께 매년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주 대표는 내년부터 인천 시민들을 위해 무료 식사권과 10% 할인권을 지속해서 공급하겠다는 뜻을 밝혀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는 지역 발전을 위한 정관계 인사들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박찬대 인천시장을 대행해 참석한 김종인 전 인천시의원은 축사를 대독했으며 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이용우 국회의원과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이번 행사와 문화축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벤트로 키다리 아저씨가 풍선을 선사하고 있다.  / 국제휘트니스스포츠협회 제공

또한, 김원진 서해구의원은 명세영 회장의 특별한 초대로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유소년, 청소년 태권도 시범, 키즈 DJ 듀오 파티를 비롯해 시니어 웰니스 모델 쇼, 시민 경기(팔씨름, 패밀리 댄스 등), 스피닝 공연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와 함께 IFF 시그니처 스포츠 가방, 타올, 친환경 컵, 티셔츠 등 2천만 원 상당의 푸짐한 협찬품과 경품이 시민들에게 제공되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경희대 태권도 팀이 시범행사를 하고 있다.
경희대 태권도 팀이 시범행사를 하고 있다. / 국제휘트니스스포츠협회 제공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온 가족이 함께 나와 몸을 움직이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어 뜻 깊한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세대와 소통을 아우르며 건강한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이뤄낸 '인천 피트니스 패밀리 페스티벌'은 내년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해마다 시민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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