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때지 기름차고 , 명령만 할줄 아는 소위 있는놈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는것 같아
워째 똥 씹은 기분인디...!!!
그런 놈들은 이중성이 기본이에요.
주주에게,그리고 기자에게 막가파 반말에 멱살까지...
그래서 그런 놈들을 그냥 놔두고 왔단 말이요?!
휴대폰으로 대가리를 쳐버리지 ..인간같지 않은 동물 아저씨!
지네들 회사살리고져 자본갖다받친 주주들을 깡통차게 하여 거리에 내 몰았던놈들이 백배 사죄는 커녕 그런 푸대접을 하였더란 말이오?!
18..뭐로 목을 푹 쑤셔 버렸으면 속이라도 쉬원하겠는데...!
허나 난 9월까지 참겠오.
왜...?!
그냥..그냥...그냥...그냥...!
그게 나의 마지막 아량을 베푸는 것이라 는 생각이 들어요.
어차피 버린 인생이지만 그래도 쬐끔 남은 나의 마지막 아량..!!!
9월이후엔 나를 나도 몰라...허나 정리는 해야겠어요.
왜?!
그냥..그냥..그냥..그냥..!
어차피 버린 인생이기에...!!!
우리 나라는 세상을 참으로 이상한 나라입니다. 성실한 사람이 잘 사는 사회가 아니고, 법망 잘 피해서 사기치는 사람들과 빽만 있으면 잘사는 사회입니다.
그리고, 더 한심스러운 것은 이 같은 행동을 하고서 자신의 잘못을 모르는 양심을 가지는 것이 일반화 되었다는 것입니다.
.............. 한 시민은 위안을 삼습니다. "언제가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로......
그리고 법정 관리인의 품위를 망각한 행동에
씁쓸한 마음을 지울수 없읍니다.
마땅히 사과를 받아내어 두번 다시는 그런 추태를
부리지 않도록 해야 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