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완구 충남도지사 아산시 방문'10월 23일 오후 2시 30분경 충청남도 이완구 도지사가 아산시를 방문, 지역인사들과 짧은 만남을 가졌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충청남도 이완구 도지사가 아산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문화예술회관건립비 100억 원을 곧 지원해 주겠다고 약속하면서 아산신도시 구축과 관련하여 도차원에서 언론을 통해 다방면으로 홍보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 '이완구 충남도지사 아산시 방문'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이날 제1회 충청남도 소상공인대회 참석차 아산시를 방문한 이완구 도지사는 강희복 아산시장으로부터 쓰레기소각장 진입도로 개설 20억 원 등 총 135억 원의 지역현안사업을 건의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 ▲ '이완구 충남도지사 아산시 방문'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또한 이완구 도지사는 "아산은 충남의 핵 이라고 밝힌 후, 아산은 급속한 성장에 걸맞은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며 도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언론 등에 아산시를 홍보하는데 도지사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 "아산시는 2~3년 내에 아산시의 방향을 잡는 것과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매우중요하며, 언론에서도 공동인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 한다."면서 "아산시민의 마음을 붙들어 놓기 위해서는 문화예술회관 등 건립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건립비 100억 원을 지원해주겠다”고 밝혔다.
| ▲ '제1회 충청남도 소상공인대회'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특히 통합문제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는 언론들의 질문에 대해서는 "보다 신중히, 보다 민주적으로 합리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며, 무엇보다도 주민 간 갈등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한편, 강희복 아산시장을 비롯하여 언론 및 지역인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짧고 간략한 의견과 제시, 행정 전반에 대한 논의와 이야기로 끝을 맺었고, 이완구 도지사는 건의한 지역현안사업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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