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양해각서는 향후 글로웍스가 개발하는 북한의 광산에 대하여 창투사가 1,000억원을 조성하여 개발비를 제공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자원개발 펀드는 투자대상으로 북한광물자원에 국한키로 해, 국내 최초의 북한 자원전문펀드가 될 전망이다.
최근 국감에 광진공이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북한 지하자원의 추정가치는 약 7,000조에 달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또한, 정부는 중국합작법인을 통해 북한 자원개발에 참여하는 것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등 최근 북한 지하자원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다.
글로웍스측은 “그동안 몽골 금광개발사업 등으로 축적된 자원인프라를 바탕으로 북한 자원개발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북한 자원전문펀드를 조성키로 했다. 북한 자원전문펀드를 활용해 북한의 금, 마그네사이트 및 북한의 전략광종을 집중적으로 개발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글로웍스는 북한 자원개발을 위해 평양과학기술대의 지식산업단지에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입주한다고 금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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