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2009년 3사분기 실적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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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2009년 3사분기 실적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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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분기 및 전년 대비 악화

아이리버(대표 김군호)는 공정공시를 통해 2009년 3사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등의 지표가 이전분기 및 전년 대비 악화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리버의 2009년 3사분기 매출액은 213억9500만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542억1300만원에 비해 약 6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 각각 65억7900만원 및 71억9300만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아이리버의 전년대비 부진한 3사분기 실적은 부각을 나타내는 제품이 없었으며, 수출이 부진한 것이 원인으로 나타났다.

아이리버의 김군호 대표는 『4사분기는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한 데다 4분기에 판매될 N20, 전자사전 하이엔드MP4플레이어 등의 기대치가 높고, 미래 전략제품인 전자책 ‘스토리’의 내수판매 및 수출의 본격화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을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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