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신입직원 채용 40% 이상 확대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외환은행, 신입직원 채용 40% 이상 확대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입행원 채용을 확대 실시

외환은행(銀行長 래리클레인/www.keb.co.kr)은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일자리 나누기 를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하여 지난해 하반기 보다 신입행원 채용을 확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지난해 하반기 채용 70명 대비 40%이상 늘어난 100명 이상이며, 원서접수는 9월 23일부터 10월 5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www.keb.co.kr)를 통해서 지원서를 제출할 수 있고,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10월 16일로 예정되어 있다.

지원자격은 만 20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으며,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라면 누구라도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 실무자면접 → 합숙면접 → 임원면접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그룹인터뷰, 프리젠테이션, 찬반토론, 인∙적성검사 등 다각적이고 심층적인 평가가 이루어진다.

외환은행은 면접시 면접위원에게는 지원자의 성명과 자기소개서만 제공되고 학력과 나이 등 기타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이른바 ‘블라인드 면접’ 방식으로 진행한다.

외환은행 인사운용부 관계자는 “향후 점포 신설 계획이 없는 상황임에도 정부의 일자리 나누기 정책 부응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잡쉐어링 등을 통해 2008년 하반기 대비 채용규모를 대폭 확대하였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