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광주국제 영화제 광주 영사문화산업 조성을 위한 토론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2009광주국제 영화제 광주 영사문화산업 조성을 위한 토론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 영상문화산업 조성을 위한 토론회에서 주장

^^^▲ 광주 영상문화산업조상을 위한 토론회에서 복환모 교수가 발표를 하고 있다.
ⓒ 박찬^^^
2009 광주국제 영화제 이틀째를 맞이 하여 민주의 도시 광주를 배경으로 광주국제 영화제가 '인간 중심의 영화제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을 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4시 광주YMCA 무진관에서 열린 ‘광주 영상문화산업 조성을 위한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복환모 교수(호남대학교 다매체영상학과)는 광주국제영화제에 대해 “광주의 민주화에 대한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인간중심의 영화로 특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아시아의 문화 중심이라는 이미지를 높이는 데 힘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혜준 창조산업연구원 대표는 발제를 통해 “광주가 창조도시를 지향하는 발전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대표는 기조발제를 통해 창조도시를 “부가가치가 제조업보다는 지식자본을 통해 창출되는 도시”라고 규정하고 영국의 브래드포드 사례 등을 분석한 후 “광주가 ‘아시아 문화콘텐츠산업 발전의 허브’라는 뚜렷한 지향점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어진 토론에서 토론자들은 “광주국제영화제가 새로운 비전을 수립하고, 광주 영상산업과 문화의 중심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날 토론회는 국회의원 김재균 의원실 주최로 열렸으며 김재균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광주 영상산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문화역량을 점검하는 자리이자 영상산업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