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영화 콘텐츠 및 온라인 서비스 전문 기업인 ㈜셀런에스엔(www.celrunsn.com, 사장 박한수)은 '온라인 컨텐츠의 합법 다운로드 서비스' 사업에 진출한다고 오늘 밝혔다.
셀런에스엔은 먼저 10월 중 컨텐츠 공급 사업자들과의 제휴 계약 체결 후, 서비스명을 확정 짓고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먼저 약 3,000여 편 이상의 영상 컨텐츠를 다운로드 서비스 할 예정이다.
향후 셀런에스엔은 기존의 국내 컨텐츠 공급 사업자 이외에도 헐리우드 메이저급 영화사와의 제휴 계약을 통해 컨텐츠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는 동시에 PMP, MID(Mobile Internet Device), MP3 플레이어 등 다양한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를 대상으로 서비스 플랫폼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셀런에스엔은 이번 다운로드 서비스에 계열사인 TG삼보컴퓨터의 멀티미디어 기기와 한글과컴퓨터의 소프트웨어를 단계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디지털 영상 컨텐츠를 통한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출할 예정이다.
또 국내 60여 개의 영화사와 정식 컨텐츠 계약을 통해 전국의 디지털 영화 감상실, 숙박업소 및 PC방 등에 영화를 공급함으로써 이미 2년 넘게 불법 컨텐츠 추방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셀런에스엔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컨텐츠의 합법적 이용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런에스엔 박한수 사장은 "온라인 컨텐츠 합법 다운로드 서비스를 통해 셀런에스엔의 온라인 사업의 포문을 열었다”며, “다양한 영상 컨텐츠의 공급경험과 계열사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온라인 컨텐츠 다운로드 서비스 사업의 모범적인 사례를 선보이겠다”고 사업 의지를 밝혔다.
한편 온라인 컨텐츠 합법 다운로드 서비스는 현재 웹하드 및 P2P 업체뿐만 아니라 주요 영화 관련 컨텐츠, 대형 포털 사이트에서도 서비스 중이며 국내외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의 영상물을 저작권자의 동의 하에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온라인 유료 서비스로 그 동안의 위축된 한국영화 부가판권시장을 살릴 중요한 대안으로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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