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영화 '해운대' 불법 유통 저지 현황 밝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문화부, 영화 '해운대' 불법 유통 저지 현황 밝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일 현재 458점 삭제 조치

^^^▲ ▲ 영화 <해운대 >포스트사진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영화 "해운대" 불법 동영상의 유통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온라인서비스 제공자에 대하여 복제․전송 중단을 요청하여 1일 12시 현재 71개 업체에서 458점의 해운대 동영상을 삭제하였다고 밝혔다.

71개 웹하드․P2P 업체에서 458점 삭제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는 웹하드와 P2P 등 140여 개 온라인서비스 제공자에게 “해운대 관련, 침해 저작물 유통 방지 요청 문서를 지난 31일 발송한 바 있었다. 이에 따라 48개 업체가 214점을 자진 삭제하였고, 23개 업체가 244점을 요청에 의해 삭제를 한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앞으로도 모니터링 대상을 확대하여 해운대 불법 동영상을 신속하게 자진 삭제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온라인상에서의 유통 확산을 사전 차단할 것이며, 복제 전송 중단에 응하지 않은 온라인서비스 제공자와 헤비 업로더에 대해서는 시정권고, 과태료 부과 및 행정처분 등을 통해 강력 대처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