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 라파엘클리닉 진료환경 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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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데이타, 라파엘클리닉 진료환경 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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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랜·케이블신설 등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포스데이타(대표 박한용)가 라파엘클리닉의 진료 환경개선을 위해 전산 인프라를 업그레이드 작업을 지원했다.

포스데이타는 의료봉사 단체인 라파엘클리닉을 찾아 노트북과 모니터를 기증하고, 메모리카드를 교체해 라파엘클리닉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PC의 성능을 업그레이드 작업을 돕고 왔다. 책상, 의자 등과 같은 사무집기도 기증했다.

포스데이타는 이번 전산 인프라 지원과 함께 라파엘클리닉의 인터넷 환경이 8메가 수준인 점을 감안해 100메가로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무선랜 설치, 케이블 신설 등 네트워크 환경을 개선하는 작업도 지원했다.

한편 라파엘클리닉은 서울대 의대 교수 및 의료진을 주축으로 30여명 의사와 120여명의 봉사자들로 구성, 해외 이주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와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의료봉사 단체로 매주 일요일 300여명의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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