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의 개수작 VS. 이명박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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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의 개수작 VS. 이명박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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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나무 2009-11-05 23:27:29
잘 했어요 시원해요 과연 배기자답다ㅡㅡㅡ

^^ 2009-08-21 16:32:34
개수작???
기자맞는가???

황소 2009-08-20 23:53:28
가족문제 병역문제까지 아구가 않맞는 헛소리인 "신화는 없다"
를 일었을때 이놈은 거짓의 회신이라고 알았다. 우파단체와
수구꼴통 언론과 언론인들은 리맹박동무에게 속아서 미쳐
날뛴것이다. 이제와서 땅을 치고 후회하면 무엇하랴? 지금도
"의문을 갖지않을수 없다"는것은 아직도 리맹박동무가 종북
아전임을 모르고 있다는 말인가? 정동영이 됐더라도 이런
밸빠진 짓은 않했을꺼다. 김대중 구장반대의 종착이 리맹박
거부운동이라고 한 어느 꼴통이 경선시절 도덕선생 뽑는것
아니라고 해었던가? 도덕손생 뽑는것이 아니면 빨갱이를
뽑자는 이야기였던가? 유신공주 수첩공주라고 박근혜를
매도하던것들이 비단 좌파들만이였던가? 차리리 통일부는
현대에, 외교부는 아태재단 임동원에게 넘겨줘라. 리맹박동무인민공화국 남반부 총독부 총독으로 제취임하고...........

몽둥이가 약 2009-08-20 16:17:04
개수작이 뭐니. 개수작이.... 한심한 인간이구만.

상벌위원회 2009-08-20 14:28:17
표창장

막말의 대가(?) 백승목.

상기 본인은 세상사에서 즐거울 때나 슬플때나 막막을 거침 없이 쏟아내는 영특한(?) 기술을 가졌기에 이에 저승행 티켓과 부상으로 몽둥이를 수여합니다.

2009년 8월 20일
비욘드 월드 저승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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