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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군T-50·KT-1전투기^^^ | ||
공군은 오는 10월 20일 개막하는 ‘2009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ADEX 2009)’ 기간 중 국산 초음속 항공기 T-50과 기본비행교육 훈련기 KT-1에 직접 탑승해 비행체험을 할 ‘국민조종사’ 6명을 공개 모집한다.
공군은 지난 14일 “T-50, KT-1 비행체험은 공군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국내기술로 제작한 항공기들의 우수성을 홍보함으로써 국산 항공기 제작에 대한 국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한다는 차원에서 마련했다”며 “신청자 중 도전·헌신·전문성·팀워크’라는 공군 핵심가치에 부합하는 국민 6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군 관계자는 이날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공군 인터넷 홈페이지(www.airforce.mil.kr)를 통해 신청자를 접수한다”며 “1차 서류심사에서 60명, 2차 심층 면접에서 12명의 후보를 선발해 이중 신체검사와 항공우주생리훈련을 통과한 6명을 오는 10월 21일 최종 비행체험자로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관계자는 “1990년 1월 1일 이전에 출생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지만 항공기를 탑승할 수 있는 건강한 신체조건이 요구된다”며 “공군 장교 선발 기준과 동일하게 남성의 경우 키 159cm~196cm, 몸무게 46kg~120kg, 여성의 경우 키 155cm~184cm, 몸무게 40kg~88kg의 신체조건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국민조종사 선발은 ‘한국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 2007’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이번 서울 ADEX 2009에 참가한 해외 바이어들에게 T-50과 KT-1 항공기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동시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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