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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 안압지 주변에 연꽃이 활짝 피었 아름다운 작태를 뿜어내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 ||
역사와 문화 도시로 건설해온 경주시는 관광객들에게 도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안압지 동편에 조성한 연꽃단지와 야생화단지에 최근 여름 꽃이 활짝 피어 관광객들이 찾아오기 시작 햇다.
경주시는 지난봄에 유체단지를 조성해 관광 명소화가 됐던 첨성대 주변 여름 꽃인 원추리를 비롯해 홍화, 도라지, 봉선화, 접시꽃이 본격 적으로 개화함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피서 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므로 새로운 관광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곳을 안압지와 연계한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쉼터, 산책로, 간이화장실 편의시설,
자연석 징검다리, 조명등을 설치하고 꽃이 피는 9월말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꽃 속의 작은 음악회”를 열어 경주를 찾는 국내·외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탐방 산책로로 각광받아 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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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 안압지 주변에 연꽃이 활짝 피었 아름다운 작태를 뿜어내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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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 안압지 주변에 연꽃이 활짝 피었 아름다운 작태를 뿜어내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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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 안압지 주변에 연꽃이 활짝 피었 아름다운 작태를 뿜어내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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